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윤호영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환경보호 앞장서겠다"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6-05 14:0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 했다.

카카오뱅크는 윤 대표가 ‘바이바이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
카카오뱅크 윤호영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환경보호 앞장서겠다"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왼쪽)가 지난 4일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사내용 다회용컵을 들고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카카오뱅크 제공>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실천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환경부 주관 릴레이 캠페인이다. 

윤 대표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이사와 장동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윤호영 대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에 함께 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참여에 힘입어 더욱 친환경적 카카오뱅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환경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키움증권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중심 수익성 개선 이어질 것"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세계자연기금 한국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부정적 평가, "달성 가능성 불확실"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