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산업, 773억 규모 부산 동의대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6-03 17:0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산업이 부산에서 700억 원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계룡건설산업은 3일 동의대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공사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룡건설산업, 773억 규모 부산 동의대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 계룡건설산업이 3일 동의대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773억 원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수주 계약을 맺었다.

이 공사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 8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2개 동 246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뼈대로 한다.

계약 금액은 773억 원으로 계룡건설산업의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2.6%에 해당한다.

공사 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5개월(철거공사 기간 별도)이다. 다만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계룡건설산업은 “향후 사업추진과정 또는 공사도급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상기사항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