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메가MGC커피 첫 해외진출은 몽골, "아시아와 미주 등 다양한 지역 진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5-28 16:5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첫 해외 진출 국가로 몽골을 선택했다.

메가MGC커피는 30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 몽골 1호점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메가MGC커피 첫 해외진출은 몽골, "아시아와 미주 등 다양한 지역 진출"
▲ 메가MGC커피가 몽골에 1호점을 내고 해외진출을 본격화한다.

기념식에는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와 몽골 마스터프랜차이 파트너기업인 아시아파마 임직원들이 참석한다. 아시아파마는 몽골 의약품 수입유통기업이다.

몽골 1호점은 울란바토르 시내에 위치한 아시아파마의 본사 사옥 1층에 위치하며 100㎡(약 30.3평) 규모다.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가맹본부가 직접 가맹점을 운영하지 않고 가맹점 운영권을 판매한 후 해당 지역의 가맹점 운영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아시아파마는 현지에서 메가MGC커피 직영 매장과 가맹사업을 모두 운영하게 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아직 다른 지역에서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으나 몽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권, 미주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진출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