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롯데레드페스티벌' 참여, '맛장우 간편식' 시리즈 최대 50% 할인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5-28 14:3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인 '롯데레드페스티벌'에 참여해 대표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6월1일부터 롯데레드페스티벌에서 도시락, 자체브랜드 상품, 와인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롯데레드페스티벌' 참여, '맛장우 간편식' 시리즈 최대 50% 할인
▲ 세븐일레븐이 롯데 유통군 쇼핑 축제인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맞이해 편의점 대표상품들을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코리아세븐>

롯데레드페스티벌은 롯데 유통 계열사와 함께하는 쇼핑 축제다. 올해는 롯데 유통 계열사뿐만 아니라 호텔, 월드, 문화재단 등 전체 16개 계열사가 참여해 쇼핑, 여행, 관광, 문화, 스포츠 등까지 혜택 영역을 확대했다.

세븐일레븐은 맛장우 도시락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맛장우 간편식은 출시 3개월 동안 350만 개 판매됐다. 이번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맞아 '맛장우전주식비빔밥', '맛장우고추장불백도시락' 등 맛장우 도시락 5종에 대해 카카오페이머니 결제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체브랜드 세븐셀렉트의 인기 상품도 저렴하게 내놓는다.

'세븐셀렉트 우불식당즉석우동큰컵', '세븐셀렉트 밀크바닐라콘', '세븐셀렉트 대파열라면' 등 세븐일레븐을 대표하는 PB상품 7종을 BC카드, 네이버페이, 페이코로 결제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호주 몰리두커 와인도 선보인다. '더복서', '블루아이드보이', '더메이터디' 등 몰리두커 와인 6종을 포함한 와인 10종에 대해서 현대카드나 네이버페이로 결제시 20%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만5천 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3천 원 권)을 1인당 1장씩 증정한다. 롯데온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 내 롯데레드페스티벌 행사 페이지를 통해 세븐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 상품권은 고객 휴대폰으로 발송해준다. 

30일부터 6월9일까지 세븐일레븐을 포함한 롯데 모든 유통 계열사에서 롯데그룹의 통합멤버십 포인트인 엘포인트를 적립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3천 원 권)을 2천 명에게 증정한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팀장은 "롯데레드페스티벌은 전 국민이 모두 함께 즐기는 쇼핑축제인 만큼 세븐일레븐을 포함한 롯데 유통군 계열사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세븐일레븐에서 준비한 행사와 롯데레드페스티벌을 즐기길 바라며 고객 중심 사고와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고객의 마음속 첫 번째 편의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