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 중국 게임사 더나인과 미르M 현지 배급계약 체결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5-24 16:46: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가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이하 미르M)'의 중국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메이드는 중국 게임기업 더나인과 미르M의 현지 배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위메이드, 중국 게임사 더나인과 미르M 현지 배급계약 체결
▲ 위메이드가 2022년 출시작 미르M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배급계약을 체결했다.

미르M은 위메이드가 대표작 '미르의 전설2'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2022년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위메이드는 2023년 미르M의 외자판호를 발급받았다. 현지 서비스명은 '모광쌍용'이다.

위메이드는 더나인과 함께 중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작업에 돌입한다. 정식 서비스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