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4대 주요 테니스 대회' 호주오픈 중계권 계약 2027년까지 연장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5-23 10:56: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ENM이 테니스 대회 '호주오픈'의 중계권 계약을 연장했다.

CJENM은 23일 호주테니스협회와 호주오픈 중계권 계약을 2027년까지 갱신했다고 밝혔다.
 
CJENM, '4대 주요 테니스 대회' 호주오픈 중계권 계약 2027년까지 연장
▲ CJENM의 스포츠 채널 tvN스포츠가 2027년가지 호주오픈을 중계한다.

호주오픈은 윔블던, US오픈, 롤랑가로스와 함께 테니스 주요 4개 대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4개 대회 가운데 해마다 가장 이른 시기에 열리는 대회가 호주오픈이다.

호주오픈은 CJENM의 스포츠 채널 tvN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세드릭 코넬리스 호주테니스협회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아시아 지역에서 테니스를 성장시키는 것은 오랜 시간 호주테니스협회의 중요한 목표였으며 CJENM과 협력관계 구축은 이 과정에 중요한 단계다”며 “한국은 아시아 국가 시청률 5위 안에 항상 포함돼 우리에게 중요한 시장이다"고 말했다.

CJENM 관계자는 “중계권 연장으로 세계 최고의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을 한국의 많은 테니스 팬들에게 계속 중계할 수 있다”며 “CJENM은 테니스 팬들이 기대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도전과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