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ENM은 23일 호주테니스협회와 호주오픈 중계권 계약을 2027년까지 갱신했다고 밝혔다.
| ▲ CJENM의 스포츠 채널 tvN스포츠가 2027년가지 호주오픈을 중계한다. |
호주오픈은 윔블던, US오픈, 롤랑가로스와 함께 테니스 주요 4개 대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4개 대회 가운데 해마다 가장 이른 시기에 열리는 대회가 호주오픈이다.
호주오픈은 CJENM의 스포츠 채널 tvN스포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세드릭 코넬리스 호주테니스협회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아시아 지역에서 테니스를 성장시키는 것은 오랜 시간 호주테니스협회의 중요한 목표였으며 CJENM과 협력관계 구축은 이 과정에 중요한 단계다”며 “한국은 아시아 국가 시청률 5위 안에 항상 포함돼 우리에게 중요한 시장이다"고 말했다.
CJENM 관계자는 “중계권 연장으로 세계 최고의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을 한국의 많은 테니스 팬들에게 계속 중계할 수 있다”며 “CJENM은 테니스 팬들이 기대하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도전과 투자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대학스포츠 관심많은 공학자 오너 3세, 교육·연구·행정까지 AX 기반 혁신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203603_255073.png)
![사우디 아람코 출신 '전략통', 샤힌 프로젝트 안정적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232702_155458.png)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