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동부건설이 970억 원 규모의 서울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공사를 따냈다. <br />
<br />
동부건설은 조달청에서 발주한 서울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공사의 실시설계 기술제안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고 16일 공시했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동부건설, 970억 규모 서울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공사 수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12/20231208173752_15550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동부건설이 970억 원 규모의 서울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공사를 수주했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계약금액은 969억 원으로 동부건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5.1% 규모다. 이는 총계약금액 1938억 원에서 동부건설 지분 50%가 반영된 금액이다. <br />
<br />
동부건설은 50% 지분을 보유한 주간사로 계룡건설산업(30%), HJ중공업(20%)과 팀을 꾸렸다.<br />
<br />
동부건설은 “본 사항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앞으로 본계약 체결 때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