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SDS,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생성형AI 제공하는 업무협약 맺어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5-15 16:4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SDS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의 업무혁신을 돕기로 했다.

삼성SDS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업무의 하이퍼 오토메이션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14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SDS,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생성형AI 제공하는 업무협약 맺어
▲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SDS>

3사는 △영상회의 솔루션 및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 △생성형 AI를 활용한 공항공사 업무 효율화 지원 △AI 기술의 안정적 도입을 위한 검증 및 지원 등 공항공사 임직원들의 업무 혁신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삼성SDS는 영상회의 솔루션인 '브리티 미팅'과 기업의 공통 협업업무를 생성형 AI로 자동화하는 '브리티 코파일럿'을 공사 임직원에게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및 테스트 환경 제공, 디지털 신기술을 공동 발굴하게 된다.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는 "삼성SDS의 생성형 AI 서비스로 인천국제공항공사 업무 혁신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의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 및 디지털 전환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