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삼성증권 1분기 순이익 2531억으로 0.2% 늘어,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증권이 1분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의 순이익을 냈다.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순이익 2531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1년 전보다 0.2% 늘었다.
 
삼성증권 1분기 순이익 2531억으로 0.2% 늘어,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 1분기 삼성증권 순이익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영업이익은 3316억 원을 올렸다. 지난해 1분기보다 2.9% 줄었다.

삼성증권은 “국내외 시장거래대금 증가로 리테일(개인금융) 중심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특히 자산운용 부문에서 자산 1억 원 이상 고객 수가 24만8천 명에서 26만 명으로 늘고 운용자산 규모도 295조3천억 원에서 313조9천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780조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외신 "한미일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현대차 6년 만의 풀체인지 '디 올 뉴 투싼' 공개, 충돌 때 '도어 잠금 해제' 최초..
주택 공급 위해 PF정책 '가속도', 자금공급 확대와 건전성 관리 '두 토끼' 잡을까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구본욱 KB손보 대표 연임할까, 지주 회장 후보 이재근의 '젊은..
미국 AI 개발에 '속도 조절' 어렵다, 중국 화웨이 공세에 격차 벌리기 다급해져
앤트로픽 내년부터 메모리 직접 구매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가격 협상력 더 높아진다
홍콩ELS 과징금 또 다시 경감 가능성, 은행권 줄어든 실적 부담에도 판매 재개엔 '신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