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헌터 우의 우산 중에 뭐 받아볼까,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5-09 14:0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타벅스가 ‘2024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한다.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는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헌터와 손잡고 16일부터 7월4일까지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헌터 우의 우산 중에 뭐 받아볼까,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가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헌터와 손잡고 16일부터 7월4일까지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 SCK컴퍼니 >

e-프리퀀시 이벤트는 미션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음료 17잔을 구매하고 e-스티커 적립을 완성하면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여름 e-프리퀀시 행사는 2013년 시작돼 12년째를 맞았다.

미션음료에는 리저브 음료,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제조음료와 1일 출시된 여름 음료 3종류(씨솔트캐러멜콜드브루, 클래식밀크티블렌디드, 더블레몬블렌디드)가 포함된다.

SCK컴퍼니는 올해 ‘라이트업유어서머’를 테마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헌터와 협업한 우산, 판초, 파우치 등 생활용품 아이템 7종류를 선보인다.

e-스티커 17개를 모으면 장우산 2종류(회색, 검정색), 접는 우산 1종류(초록색), 판초 2종류(회색, 아이보리색), 파우치 2종류(검정색, 아이보리색)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

SCK컴퍼니는 “우산 3종류 모두 카본 소재를 활용해 무게는 가볍지만 튼튼하다”며 “자외선 차단 코팅이 된 원단을 활용해 맑은 날 햇빛과 자외선을 가리는 용도로도 좋다”고 설명했다.

SCK컴퍼니에 따르면 장우산은 길이가 87㎝임에도 아이스아메리카노 톨사이즈 한 잔보다 가볍다.

판초는 생활 방수가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 졌으며 방수 지퍼가 적용됐다.

파우치는 소지품을 담거나 동봉된 끈을 연결해 가방으로 활용하는 등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e-스티커 적립과 증정품 예약은 16일부터 7월4일까지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앱) e-프리퀀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원하는 증정품을 선택하고 수령 매장과 날짜를 지정하면 된다.

증정품은 한정 수량 제작돼 매장별, 일자별 선착순으로 예약 및 증정이 이뤄진다.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톨 사이즈 무료 음료 쿠폰 3장이 지급된다.

SCK컴퍼니는 최대한 많은 고객들에게 증정품을 제공하기 위해 ID 한 개당 7일 동안 최대 5개까지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범수 SCK컴퍼니 마케팅담당은 “고객들 사랑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이번 여름 e-프리퀀시 행사를 통해 즐거운 이벤트로 보답하고자 한다”며 “스타벅스 e-프리퀀시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