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PI첨단소재 주가 장중 12%대 상승, 실적 반등 기대감에 증권가 목표가 상향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5-08 12:1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PI첨단소재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실적반등이 기대되면서 증권가 목표주가가 상향조정됐다.
 
PI첨단소재 주가 장중 12%대 상승, 실적 반등 기대감에 증권가 목표가 상향
▲ 실적반등 기대에 증권가 목표주가가 높아지자 8일 장중 PI첨단소재 주가가 오르고 있다.

8일 오후 12시4분 코스피시장에서 PI첨단소재 주식은 전날보다 12.61%(2950원) 상승한 2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2.99%(700원) 높은 2만4100원에 출발해 장 초반 오름폭을 키웠다.

1분기 실적 저점을 통과해 향후 반등이 기대된다며 증권가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낸 보고서에서 PI첨단소재 목표주가를 기존 2만8천 원에서 3만3천 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수요가 지난해 내내 둔화됐으며 고객사들의 재고조정 영향으로 실적이 부진했다”면서도 “과도하게 조정된 재고 수준이 2분기부터 정상화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이런 점을 고려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26.5% 상향한 397억 원으로 제시한다”며 “향후 온디바이스 인공지능 및 교체 수요 확대로 스마트폰 수요 개선세가 이어진다면 점진적인 이익률 회복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텔신라 이부진 200억 책임경영 승부수, '호텔' 이정호 '면세' 조병준 성과 압박 부담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