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데브시스터즈 주가 장중 6%대 상승, 1분기 영업이익 내 흑자전환한 영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5-08 11:50: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하는 등 호실적을 내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데브시스터즈 주가 장중 6%대 상승, 1분기 영업이익 내 흑자전환한 영향
▲ 데브시스터즈가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힘입어 8일 장중 주가가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11시37분 코스닥시장에서 데브시스터즈 주식은 전날보다 5.27%(2550원) 오른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44%(2150원) 높은 5만500원에 장을 출발해 한 때 5만2천 원까지 오르는 등 상승폭을 키웠다.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1분기 주력게임 ‘쿠키런 킹덤’ 성과와 비용절감 효과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날 2024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95억 원, 영업이익 81억 원을 냈다고 공시했다. 2023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3% 늘었고 영업이익을 내면서 흑자전환했다.

데브시스터즈는 1분기 순이익도 95억 원을 거둬 흑자로 돌아섰다.

데브시스터즈는 2022년 2분기 영업손실을 낸 뒤 2023년 4분기까지 7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봤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