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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김승연 차남 김동원, 한화 금융계열사 경영능력 입증할 '한 방' 뭘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5-0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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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은 2015년부터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으로 일하기 시작하면서 한화그룹의 금융사업을 책임지는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2016년에 상무로 승진, 2020년 전무로 승진, 2021년 7월에는 부사장에 올랐으며 2023년 2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김동원 사장의 이름이 대중들에게 알려진 계기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클럽 직원 보복폭행사건이긴 했지만, 한화생명에서 보여준 김동원 사장의 경영 능력은 나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동원 사장은 한화생명에서 일하며 금융업계에 핀테크 바람이 불어올 때 바람에 잘 탑승해서 한화생명의 핀테크 투자를 주도했으며, 해외법인의 흑자 전환에도 김동원 사장의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가 커다란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여전히 김동원 사장에게 좀 더 큰 ‘한 방’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나온다. 아직 한화그룹의 금융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는 증명에 이르기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과연 김동원 사장에게 필요한 그 ‘한 방’은 무엇일까? 

김동원 사장과 한화그룹의 금융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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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길
17~18년 전인 2000년 중반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김동원이 나이 21~22살 때 평범한 근로자(노동자) 월급의 2배가 넘는 술값이 4~5백만원 하는 룸살롱에서 여자 접대부를 끼고 술 처먹다가 자신보다 나이 많은 서빙하는 남자 직원에게 반말하고 하대하다가 싸움 붙어 얻어터지고 아버지 김승연에게 말해 김승연이 당시 남대문경찰서장을 통해 남자 직원 휴대폰 위치 추적한 후 조폭 두목을 시켜 납치해서 청계산에서 폭행한 사건의 당사자였죠. 사람의 본성은 절대   (2024-05-07 1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