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사이트 에어포탈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청주공항에서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한 승객 수는 38만8658명으로 집계됐다.
| ▲ 올해 1분기 청주공항(사진)에서 해외여행을 떠난 여객 수가 지난해 1분기보다 1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청주국제공항> |
지난해 1분기(3만592명)과 비교해 1170.5%나 급증한 것이다.
1분기 가장 이용객이 많았던 곳은 김해공항으로, 218만709명이 이곳을 거쳐 해외로 나갔다.
이밖에 김포공항 93만96명, 제주공항 51만5022명, 무안공항 13만2732명, 양양공항 6648명 등으로 집계됐다.
1분기에 인천을 제외한 지방공항 7곳에서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한 승객 수를 합산하면 452만5749명이다. 지난해 1분기(249만9814명)보다 81.0% 증가했다. 류근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