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화이글스 '수리' 보러 GS25 가볼까, 대전 둔산동에 한화이글스 특화매장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5-03 10:5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이글스 '수리' 보러 GS25 가볼까, 대전 둔산동에 한화이글스 특화매장
▲ 편의점 GS25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 GS리테일 >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GS25가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손잡고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2일 편의점업계 최초로 한화이글스를 테마로 한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은 한화이글스 연고지인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에 있는 GS25 타임월드점을 한화이글스 플래그십스토어로 만들었다.

플래그십스토어 외부에는 한화이글스 상징색인 주황색을 활용한 쇼윈도가 설치됐다. 쇼윈도에서는 1m20cm 크기로 특별 제작된 한화이글스 마스코트 수리 조형물이 전시된다.

외부테라스에는 야구장 관중석을 모티브로 한 테이블과 의자가 설치됐다. 매장 내부도 야구장 콘셉트로 꾸몄다.

매장 안팎에는 특수 조명을 설치하고 대형 홍보물을 매장에 붙여 고객들이 한화이글스 특화 매장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매장 입구에는 한화이글즈 굿즈 전용 코너를 마련했다. 유니폼과 모자, 응원도구 등 약 20여 가지 상품을 판매한다.

한화이글스 플래그십스토어에서는 공동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도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오진석 GS리테일 플랫폼 BU장 부사장과 박찬혁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충청권 핵심 지역에 한화이글스 특화 매장 확대, 공동 마케팅 활동, 충청권 GS25매장 전용 협업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 BU장은 “야구팬들과 GS25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공동 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