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이백만, 임기만료 5개월 남기고 사의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4-04-26 19:18: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백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이백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26일 임기 만료일을 약 6개월여 앞두고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공사 측이 전했다. 이 사장의 임기는 올해 10월6일까지였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이백만, 임기만료 5개월 남기고 사의
▲ 이백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26일 임기만료일을 약 6개월여 앞두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 <연합뉴스> 

이에 따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다음 사장이 임명되기 전까지 이준안 전무이사가 직무대행을 맡아 운영된다.

이 사장은 전라남도 진도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일보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이다.

노무현 정부 때 국정홍보처 차장과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을 역임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주교황청대사를 지냈다.

2021년 10월7일 임기 3년의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에 임명됐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