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현대중공업 171개 협력사와 간담회 연다, 노진율 "실질 지원책 마련"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4-26 16:1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소통에 나선다.

HD현대중공업은 노진율 대표이사 사장 주관으로 생산부문 171개의 사내 협력사와 간담회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간담회는 이달 말부터 7월 초까지 31회에 걸쳐 진행된다. 
 
 HD현대중공업 171개 협력사와 간담회 연다, 노진율 "실질 지원책 마련"
▲ HD현대중공업은 노진율 대표이사 사장 주관으로 생산부문 171개의 사내 협력사와 간담회를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간담회가 조선, 엔진, 특수선 등 HD현대중공업의 주요 사업부문 경영 현황을 협력사와 공유하고,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협력사들은 최근 늘어난 외국인 근로자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노진율 사장은 “외국인 인력 운영과 자율안전경영 등 협력사 경영 전반에 더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책을 마련해 협력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노 사장을 비롯해 안전, 동반성장, 자산 등 각 부문 전문가들이 △현장 안전관리 기법 전수 △작업설비 상태진단 △인력관리 및 직무 교육 등 지원 활동을 펴고 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