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기업평가, 현대카드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4-23 16:5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카드의 한국기업평가 신용등급 전망이 상향됐다.

현대카드는 신용평가사 한국기업평가가 현대카드의 신용등급 전망을 ‘AA Stable(안정적)’에서 ‘AA Positive(긍정적)’으로 상향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기업평가, 현대카드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 현대카드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전망 ‘AA Positive(긍정적)’을 획득했다. <현대카드>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카드의 최대주주인 현대자동차의 신용등급 전망이 개선됐다”며 “현대카드와 현대자동차의 사업적·전략적 통합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현대카드의 등급 전망을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기업평가는 19일 현대자동차의 신용등급을 전망을 ‘AA+ Stable(안정적)’에서 ‘AA+ Positive(긍정적)’으로 높였다.

현대카드가 조달·대손비용이 증가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한국기업평가의 등급 전망 상향으로 현대카드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국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획득한 우수한 신용등급은 자금조달은 물론 사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