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저출산 극복'에 동참, 24개월 미만 영유아 하계시즌 항공운임 면제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4-04-23 11:4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어서울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항공운임 면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서울은 가정의달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24개월 미만의 영유아 탑승객의 국제선 항공운임을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어서울 '저출산 극복'에 동참, 24개월 미만 영유아 하계시즌 항공운임 면제
▲ 에어서울이 24세 미만 영유아 탑승객의 국제선 운임을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항공권의 탑승기한은 5월1일부터 하계시즌이 끝나는 10월26일까지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한국발 왕복여정을 예약하면 운임을 면제받을 수 있다.

국내 항공업계에서 24개월 미만 영유아의 요금을 면제해주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이벤트는 저출산 극복노력에 동참하기 위한 차원이다. 에어서울은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항공사'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더 행복한 여행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다”며 “일회성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