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더블유게임즈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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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기업가치 확대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더블유게임즈 주가 장중 6%대 상승, 주주환원 계획 발표에 매수세 몰려"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4/20240423102721_2511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더블유게임즈 주가가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 영향으로 23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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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11분 코스피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전날보다 6.80%(2850원) 뛴 4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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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는 2.50%(1050원) 오른 4만295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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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이날 장 시작 전 공시를 통해 중장기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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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주가순자산배율(PBR)을 해소하고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구체적 계획이 담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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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2025년과 2026년 직전 사업연도 총 배당금의 최대 3배까지 해마다 자사주 매입 재원을 설정해 시행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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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직전 사업연도 말 발행주식총수의 1%에서 최대 2% 규모의 자사주 소각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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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공시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50%도 소각하기로 했다. 단 자사주를 활용한 인수합병 또는 투자가 없다는 전제를 달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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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주주환원 정책의 세부 실행은 이사회 결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한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