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서희건설·유성티엔에스, 현장·본사 부문별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 실시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4-19 14:4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희건설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수인재 확보에 나섰다.

서희건설은 최근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분야의 신입 및 경력지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서희건설·유성티엔에스, 현장·본사 부문별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 실시
▲ 서희건설이 신입 및 경력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부문은 본사 △개발사업 △개발설계 △수주업무 △기술지원 △품질관리(QC) △공사책임자(CE) △법무 등 7개 부문과 현장 △건축시공 △토목시공 △품질관리 △건축공무 △현장관리 등 5개 부문이다. 

서희건설 지주회사인 유성티엔에스도 △안전보건 △지점관리 부분의 신입 또는 경력 직원을 뽑는다. 

전형은 서류전형→면접전형→최종합격 순으로 진행한다. 입사희망자는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하면 된다. 부문별로 모집 기간과 인원, 필요 경력, 자격증 등 지원 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서희건설을 사전 공고를 세부적으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서희건설은 풍부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매년 꾸준히 신입 및 경력 직원 채용을 진행했고 해당 채용 외에도 인재 DB 등록을 통해 다양한 직군별 상시채용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서희그룹과 함께 나아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