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유토개발2차와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
| ▲ 현대건설이 1조5590억 원 규모의 대전 도안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30-1번지 일대 지하 2층~지상 35층, 51개 동, 공동주택 53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금액은 1조5588억2700만 원가량으로 현대건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5.26%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