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대전에서 1조5천억 원대 아파트 공사를 따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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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유토개발2차와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현대건설, 1조5590억 규모 대전 도안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10/20231025155858_2518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현대건설이 1조5590억 원 규모의 대전 도안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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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30-1번지 일대 지하 2층~지상 35층, 51개 동, 공동주택 53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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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1조5588억2700만 원가량으로 현대건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5.26%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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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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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