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건설, 1조5590억 규모 대전 도안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이 대전에서 1조5천억 원대 아파트 공사를 따냈다.

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유토개발2차와 대전 도안 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5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1조5590억 규모 대전 도안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 현대건설이 1조5590억 원 규모의 대전 도안2-2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학하동 30-1번지 일대 지하 2층~지상 35층, 51개 동, 공동주택 532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금액은 1조5588억2700만 원가량으로 현대건설 2023년 연결기준 매출의 5.26% 규모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현대건설은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조사권 강화 '매출 1% 과징금' 추진, 쿠팡 조사거부 논란에 민주당 결단 내리나
롯데그룹 2년 연속 쇄신에 '변화 피로감', 신동빈 올해 인사는 '안정' 방점 찍나
"깨끗한 플라스틱도 물 닿으면 암 유발 가능성", 국제적 '생산 규제' 요구 거세질 가능성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파업제한 반발 여론전, 쟁의기금 모아도 실효성 '미지수'
신세계인터내셔날 경영체제 거듭 손질, 정유경 '패션 회복' 넘어 '화장품 성장' 키운다
기아 '카니발' 수소차 만든다, 2029년 출시 목표로 'EV7'도 개발
과기정통부, '더존비즈온 해킹사고' 민관합동조사단 구성해 조사 착수
"메모리반도체 장기 계약도 불황 막기 역부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새 시험대
신한투자 "CJCGV 4분기 호실적 전망, 시장재편·구조조정·4D플렉스가 견인"
특별감찰관 최길수 첫 출근 "두 눈 부릅뜨고 감시", 정치적 중립·독립성 강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