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채널Who] 삼성전자 주가 왜 '시원하게' 못 가나, 빅테크와 삼성전자 다른 점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4-11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최근 삼성전자 주가 흐름이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월 중순까지 7만 원 초반대에서 머물던 삼성전자 주가는 3월20일 약 5.6% 급등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상승해 4월8일에는 52주 신고가를 8만6천 원으로 새로 썼다.

하지만 삼성전자 주가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AMD 등 소위 ‘글로벌 빅테크’들과 비교해 저평가 받고 있다는 이야기 역시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반도체, 인공지능과 관련된 글로벌 빅테크들이 보여주는 주가 상승폭과 비교해 삼성전자 주가는 너무 무겁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삼성전자 주가가 무거운 이유를 두고 여러 가지 분석이 나온다.거버넌스 문제 등에 따른 코리아 디스카운트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삼성전자의 사업 구조 자체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계속해서 나온다.

과연 삼성전자 주가는 왜 글로벌 빅테크들을 쫓아가지 못하는 것일까? 이와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