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웰푸드, 응급대응 위해 구급차량 도입해 평택공장과 양산공장에 배치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4-04-04 10:0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웰푸드, 응급대응 위해 구급차량 도입해 평택공장과 양산공장에 배치
▲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세번쨰)가 임직원들과 함께 자체 구급차량 도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웰푸드가 식품업계 최초로 자체 구급차량을 도입했다.

롯데웰푸드는 3월26일 임직원 부상 등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고 적절한 구호조치와 치료를 위해 자체 구급차량 2대를 도입해 배치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주요 공장인 경기 평택공장과 경남 양산공장에 구급차량을 각각 배치했다.

롯데웰푸드는 구급차량 도입으로 응급상황 발생시 이송 시간을 약 10분 줄여 보다 신속한 응급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2026년까지 공장 3곳에 추가로 구급차량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창엽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직원 안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문제의식에 적극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