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주가 장중 강세, 사우디 수주 소식에 투심 개선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4-03 11:17: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엔지니어링과 GS건설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수주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엔지니어링 GS건설 주가 장중 강세, 사우디 수주 소식에 투심 개선
▲ 사우디 수주 소식에 3일 장중 삼성엔지니어링 주가가 오르고 있다.

3일 오전 11시9분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날보다 6.09%(1500원) 높은 2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1.42%(350원) 높은 2만5천 원에 출발한 뒤 오름폭을 키웠다.

같은 시각 GS건설 주가도 전날보다 5.27%(790원) 상승한 1만5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기업 모두 사우디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Aramco)로부터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Fadhili Gas Increment Program) 수주에 성공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프로젝트의 패키지 1번과 4번을 약 60억 달러(약 8조 원)에, GS건설은 패키지 2번을 약 12억2천만 달러에 수주했다.

파딜리 가스증설 프로그램은 파딜리 유전지역 공단 내부의 파딜리 가스플랜트 용량 확대를 위해 아람코가 발주한 공사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