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NH투자증권 주가 장중 4% 하락, 배당락일에 기업은행 부국증권 주가도 약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 주가가 장중 하락하고 있다.

배당락일을 맞아 매도세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 주가 장중 4% 하락, 배당락일에 기업은행 부국증권 주가도 약세
▲ 배당락 효과에 28일 장중 NH투자증권 주가가 내리고 있다.

28일 오전 10시25분 코스피시장에서 NH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4.05%(500원) 내린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4.94%(610원) 낮은 1만1740원에 출발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NH투자증권 우선주 주가도 5.57% 하락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의 배당 기준일은 29일로 이날이 배당락일에 해당한다. 

한국에선 매매 뒤 2거래일 뒤에 주식이 입고되므로 28일까지 NH투자증권 주식을 매수해야만 배당권리가 생긴다. 이날부터는 주식을 매수해도 배당을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이날이 배당락일인 기업은행(-5.75%), 부국증권(-4.04%) 등 금융주 종목의 주가도 내리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뽑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