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NH투자증권 주가 장중 4% 하락, 배당락일에 기업은행 부국증권 주가도 약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3-28 10:32: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투자증권 주가가 장중 하락하고 있다.

배당락일을 맞아 매도세가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NH투자증권 주가 장중 4% 하락, 배당락일에 기업은행 부국증권 주가도 약세
▲ 배당락 효과에 28일 장중 NH투자증권 주가가 내리고 있다.

28일 오전 10시25분 코스피시장에서 NH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4.05%(500원) 내린 1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전날보다 4.94%(610원) 낮은 1만1740원에 출발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NH투자증권 우선주 주가도 5.57% 하락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의 배당 기준일은 29일로 이날이 배당락일에 해당한다. 

한국에선 매매 뒤 2거래일 뒤에 주식이 입고되므로 28일까지 NH투자증권 주식을 매수해야만 배당권리가 생긴다. 이날부터는 주식을 매수해도 배당을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이날이 배당락일인 기업은행(-5.75%), 부국증권(-4.04%) 등 금융주 종목의 주가도 내리고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 연임 확정, 이사회 의장엔 오명숙 선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