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허창수 작년 GS건설 보수 24.9억 받아, 허윤홍 14.7억 임병용 15억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3-22 10:09: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 오너인 허창수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해 25억 원 가까운 연봉을 받았다. 허윤홍 사장은 14억7천여만 원을 받았다.

22일 GS건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지난해 GS건설로부터 급여로만 24억94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작년 GS건설 보수 24.9억 받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64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윤홍</a> 14.7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431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병용</a> 15억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왼쪽)과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지난해 GS건설로부터 각각 25억 원, 15억 원가량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 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2022년보다 36억 원가량 줄어든 것이다.

허 회장은 2022년에 24억1천만 원의 급여와 함께 37억1300만 원에 이르는 상여를 수령했다. 지난해에는 상여를 받지 못하면서 보수가 크게 감소했다.

한편 허 회장은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GS에서도 지난해 16억11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 보수 역시 급여로만 구성됐다.

허윤홍 사장은 지난해 급여 9억4400만 원, 상여 5억3천만 원 등을 합쳐 보수 14억74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허 사장의 보수는 2022년보다 1억3천만 원 올랐다. 허 사장은 2022년에 급여 7억5800만 원, 상여 5억8600만 원 등 모두 13억4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허 사장은 29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 등을 거쳐 GS건설 대표이사에 오른다.

10년 만에 GS건설 대표이사에서 물러나는 임병용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로만 15억7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GS건설 직원들의 지난해 1인당 평균 급여는 1억400만 원이다.

GS건설 직원 수는 2023년 12월31일 기준 5256명이다. 남자 직원이 4640명, 여자 직원이 616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5.5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셰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