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KSOI] 부산 북구을, 국힘 박성훈 45.6% 민주 정명희 44.1% 초박빙

배윤주 기자 yjbae@businesspost.co.kr 2024-03-21 09:4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4.10 총선 부산 북구을 선거구 가상대결에서 박성훈 국민의힘 후보와 정명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여론조사업체 케이에스오아이(KSOI)에 따르면 부산 북구을에 사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지 후보를 조사한 결과 박성훈 국민의힘 후보가 45.6%, 정명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4.1%의 응답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KSOI] 부산 북구을, 국힘 박성훈 45.6% 민주 정명희 44.1% 초박빙
▲ 4·10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북구을 선거구에 출마한 박성훈 국민의힘 후보(왼쪽)와 정명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 모습.

두 사람의 지지도 격차는 1.5%포인트로 오차범위(±4.4%포인트) 안에 있다. 

이 여론조사는 부산일보와 부산MBC의 의뢰를 받아 3월18~19일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무선전화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2월 말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배윤주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