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박정원 지난해 두산에서 보수 84억 수령, 부회장 박지원은 29억 받아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3-20 19:30: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그룹 지주사 두산에서 지난해 84억29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20일 두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23년 급여 32억900만 원, 상여 52억1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 원 등 모두 84억29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원</a> 지난해 두산에서 보수 84억 수령,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738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지원</a>은 29억 받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2023년 두산에서 보수로 84억2900만 원을 받았다.

상여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박 회장은 단기 성과급 40억4100만 원, 장기 성과급 11억7400만 원을 받았다.

박지원 부회장은 급여 11억7천만 원, 상여 17억4400만 원 등 모두 29억14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김민철 사장은 2023년 보수로 16억44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6억200만 원, 상여 10억1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천만 원 등이다.

문홍성 사장은 급여 7억4900만 원, 상여 6억8200만 원 등 모두 보수 14억3100만 원을 받았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