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헤지자산운용은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동훈 대표 선임 승인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 ▲ 이동훈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 |
이에 따라 이 대표는 앞으로 2년 더 NH헤지자산운용을 이끈다.
이 대표는 2010년 NH투자증권이 우리투자증권이었던 시절 프랍트레이딩(고유자금) 본부장을 역임했다.
2016년 NH투자증권에 헤지펀드본부가 출범했을 때 헤지펀드본부장을 맡았다.
2019년 헤지펀드본부를 분사해 설립된 NH헤지자산운용에서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뒤 2022년 대표에 연임됐다.
NH헤지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의 헤지펀드 운용 전문 자회사로 2019년 12월 출범했다.
NH헤지자산운용은 멀티전략 헤지펀드인 ‘NH앱솔루트 리턴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를 운용하고 있고 3월 현재 운용자산(AUM)은 1조2천억 원에 이른다. 박혜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