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리서치앤리서치] 서울 마포을, 민주 정청래 45.6% 국힘 함운경 30.9%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4-03-15 10:2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서울 마포을 총선 가상대결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후보인 함운경 민주화운동 동지회장을 오차범위 바깥에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 리서치앤리서치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정 의원과 함 회장이 총선 가상대결을 펼칠 것을 전제로 서울 마포을 선거구에서 실시한 전화면접 여론조사 결과 정 의원은 45.6%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앤리서치] 서울 마포을, 민주 정청래 45.6% 국힘 함운경 30.9%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국민의힘 소속 함운경 민주화운동 동지회장(오른쪽) 모습.

함 회장은 30.9%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 의원과 함 회장의 지지율 격차는 14.7%포인트로 오차범위(±4.4%포인트) 바깥이다.

이번 서울 마포을 선거구 조사는 동아일보의 의뢰로 2024년 3월11일~12일 이틀간 해당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는 통신3사에서 제공한 무선전화번호와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면접(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응답률은 10.3%였다.

행정안전부의 2024년 2월 말 주민등록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가중치(셀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HD현대 1분기 영업이익 2조8천 억으로 120.4% 증가 '역대 최대'
[현장] EU 사이버복원력법 시행 초읽기, 블랙덕 "유럽 진출 기업 보안체계 내재화해야"
중소중견 게임사 덮친 경영악화 '늪', 'AI 효율화'로 생존 활로 모색
삼성전자에 부품 공급 '갑질' 브로드컴, 과징금 불복 소송서 패소
미중 정상회담에 미국 기업인 경제사절단 대거 참여, "중국 규제 논의에 중요한 기회"
경제부총리 구윤철 "삼성전자 파업 절대 안 된다", 총파업 전운에 '긴급조정권' 발동하나
한화솔루션 포함 태양광 업체 미국 정부에 에티오피아산 패널 조사 촉구, "중국산 우회로"
메모리반도체 호황에 증시 '양극화' 뚜렷해져, JP모간 "2028년도 강세 지속"
[오늘Who]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수성전 '완승', 기관영업 '사기충천' 정상혁 인천시..
'마이크로바이옴 선구자' CJ바이오사이언스 방향 전환, 윤상배 '미래'보다 '생존'에 방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