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대신증권 "컴투스 신작게임 출시 기대, 흥행에 따라 주가 변동 전망"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3-14 09:2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 주식 투자의견이 매수로 유지됐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14일 컴투스 목표주가를 5만3천 원,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대신증권 "컴투스 신작게임 출시 기대, 흥행에 따라 주가 변동 전망"
▲ 컴투스가 28일 출시하는 배급작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이미지. <컴투스>

컴투스 주가는 13일 4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3월28일 '스타시드' 출시를 앞두고 주가에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흥행 성적에 따른 주가 변동 가능성을 고려해 출시 전 매도하는 트레이딩 전략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컴투스는 28일 올해 첫 신작게임인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2월부터 시작한 사전예약에는 100만 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흥행한다면 2분기부터 컴투스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2분기에는 실적을 끌어올릴 다른 이벤트들도 기다리고 있다.

컴투스는 2분기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출시 10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2분기는 야구게임 성수기이기도 하다. KBO 리그각 3월23일 개막하는데, 올해 미국 MLB에서 활약하던 류현진 선수가 국내로 복귀하면서 국내 야구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된다.

컴투스는 2024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2005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3년 2분기보다 매출은 21.9% 늘고 영업이익을 내 흑자전환 하는 것이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