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하락, 미국 주간 원유 재고 예상치보다 더 늘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3-01 11:0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국제유가가 내렸다.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보다 0.35%(0.28달러) 하락한 배럴당 78.2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하락, 미국 주간 원유 재고 예상치보다 더 늘어
▲ 미국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증가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엑손모빌 소유 시추설비. <연합뉴스>

런던선물거래소의 5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0.29%(0.24달러) 내린 배럴당 81.9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증가하며 원유 선물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는 전주보다 420만 배럴 증가한 4억4716만 배럴로 집계됐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