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신세계건설 정보통신공사 관련 사업목적 추가, 정두영 사내이사 재선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2-23 16:48: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건설이 정보통신공사 수주를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한다.

신세계건설은 3월26일 서울 중구 단암타워에서 제3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세계건설 정보통신공사 관련 사업목적 추가, 정두영 사내이사 재선임
▲ 신세계건설이 3월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보통신공사 수주를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한다. 정두영 신세계건설 대표이사(사진)은 3년 임기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된다.  

신세계건설은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소프트웨어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

신세계건설은 정관변경 안건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및 유지보수업 △유무선 통신장비 제조, 판매, 서비스업 △방송·음향 및 영상장비 제조, 판매, 서비스업 등을 사업목적에 더한다.

신세계건설은 "정보통신공사 수주 등 시공참여 계획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라고 설명했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정두영 신세계건설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된다. 정 대표의 사내이사 임기는 3년이다.

이 밖에도 김낙호 신세계건설 지원본부장 전무와 김문경 신세계건설 공사본부장 전무의 사내이사 신규선임 안건, 유재철 사외이사와 김희관 사외이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재선임 안건 등이 다뤄진다.

신규 사내이사들의 임기는 3년이며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