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채널Who] 롯데-신격호 농심-신춘호 '의 상한' 형제, 오너3세들은 신사업 협력할까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2-22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농심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식품 기업이다. 신라면은 그야말로 라면의 대명사와도 같은 제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새우깡은 국내 과자 산업 역사상 최고의 히트 제품 가운데 하나다.

농심이라는 이름은 신춘호 농심 창업주가 ‘뿌린대로 거둔다는 농민의 마음’이 기업의 근본이라는 뜻으로 직접 지은 이름이다. 

하지만 농심의 전신이 ‘롯데공업’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많지 않다.

신춘호 농심 창업자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자는 친형제 사이다. 하지만 두 사람은 생전에 선친의 제사도 따로 지낼 정도로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과연 두 창업주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두 창업주가 모두 세상을 떠나고 ‘3세 경영’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현재 두 그룹의 관계는 어떨까?

롯데와 농심 사이 애증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채널후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