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쌍용건설 2024년 신입사원 30여 명 공개채용, 3월3일까지 서류접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2-19 10:2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쌍용건설이 늘어난 수주 현장에 대응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쌍용건설은 이날부터 3월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쌍용건설 2024년 신입사원 30여 명 공개채용, 3월3일까지 서류접수
▲ 쌍용건설이 3월3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사진은 쌍용건설 2024년 신입사원 공채 포스터. <쌍용건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 관리 등 8개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2024년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자 또는 건설업에서 3년 미만의 직무경력(주니어 엔지니어)을 보유하고 국내외 현장근무가 가능한 자다.

각 지원분야와 관련한 국가 자격증 보유자, 영어·스페인어·아랍어 등 어학 우수자,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따라 우대된다.

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비대면(줌) 팀장 및 실무면접, 온라인 인적성 검사, 임원면첩(1,2차) 합격자 발표 순서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2024년 5월에 입사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최근 10년 동안 연속으로 신입 및 경력, 인턴사원 등 모두 650여 명에 이르는 신규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며 “국내 건축과 토목 현장, 해외 플랜트 건설사업 등 국내외에서 수주 현장 증가와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해 지속적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해킹사고 수습 후 1월 중하순 정기인사" "김영섭 영..
신한금융 진옥동 대통령 행사 '단골손님' 눈길, 생산적금융 정책 기조 중심 잡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