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미포조선 다용도 가스운반선 2척 수주, 2034억 규모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2-01 16:28: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미포조선이 액화이산화탄소(LCO2), 암모니아, 액화석유가스(LPG)를 다용도로 운반할 수 있는 가스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다용도 가스운반선(LCO2/Ammonia/LPG Multi Gas Carrier) 2척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현대미포조선 다용도 가스운반선 2척 수주, 2034억 규모
▲ 현대미포조선은 다용도 가스운반선(LCO2/Ammonia/LPG Multi Gas Carrier) 2척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34억 원으로 현대미포조선의 2022년 말 연결기준 매출의 5.47% 수준이다. 

계약상대는 캐피털가스(CAPTIAL GAS)이며 판매·공급지역은 그리스다. 

계약기간은 2026년 11월30일까지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한화솔루션 빚 더는 기습 유상증자 불만 고조, 김동관 '책임경영 역행' 도마위에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두산로보틱스 북미 협동 로봇 사업 확대, 박인원 AI 자동화 솔루션으로 올해 흑자 정조준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