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2306억 규모 수주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1-31 15:5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HD한국조선해양이 원유운반선 2척을 2306억 원에 수주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2306억 규모 수주
▲  HD한국조선해양이 원유운반선 2척을 2306억 원에 수주했다. 사진은 HD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수중 방사소음규정 인증 원유운반선의 시운전 모습. < HD한국조선해양 >

계약금액은 2306억 원으로 현대삼호중공업 2022년 별도 기준 매출의 5.0% 규모다.

계약 상대는 오세아니자 지역 선사로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건조 뒤 오세아니아 지역에 인도된다.

계약기간은 2026년 7월31일까지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