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유인촌 해외관광공사 해외지사장과 간담회 개최, "맞춤형 전략 펼쳐야"

김홍준 기자 hjkim@businesspost.co.kr 2024-01-30 09:4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 관광 홍보를 공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오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전 세계 22개국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장 32명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유인촌 해외관광공사 해외지사장과 간담회 개최, "맞춤형 전략 펼쳐야"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월29일 서울 강서구 국립국어원에서 2024년 업무계획 보고를 받은 뒤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지사장들이 한국 관광 홍보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을 촉구한다.

간담회가 마무리된 뒤에는 2024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사업설명회에는 업계와 지자체, 지역관광공사 등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다.

유 장관은 사업설명회에서도 한국관광 마케팅을 위해 정부, 관광공사, 지자체, 업계가 협력해 온 힘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로 했다.

유 장관은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지역별, 대상별로 한국 관광과 관련한 관심사와 수요가 다양한 만큼 맞춤형 전략을 섬세하게 펼쳐야 한다”며 “‘천 리 길도 발아래에서부터’라는 말처럼 원대한 목표도 작은 노력과 행동들이 모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홍준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는 석탄발전 보조금도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연간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온다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49층 3개 동 건설키로, 2031년 준공 목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