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크래프톤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 소식에 강세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4-01-29 11:07: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크래프톤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을 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크래프톤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지난해 4분기 깜짝실적 소식에 강세
▲ 29일 장중 크래프톤 주가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오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57분 코스피시장에서 크래프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14%(4500원) 오른 21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51%(9500원) 높은 22만 원에 출발해 한때 22만9천 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 5346억 원, 영업이익 1643억 원을 냈다고 26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보다 18.7%, 30.3% 증가한 것이다.

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이를 놓고 “모바일 및 PC에서 서비스하는 ‘배틀그라운드’ 관련 매출이 급증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올해 실적 전망치는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될 수 있다”고 바라봤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