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올해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400호 청약 접수 시작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01-29 10:0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거주대책을 지원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9일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400호에 관한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토지주택공사, 올해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400호 청약 접수 시작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9일부터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 400호의 청약 접수를 시작했다.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2022년 11월 발표된 ‘자립준비청년 지원 보완대책’ 등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되는 주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유하고 있는 청년 매입임대주택을 자립준비청년에게 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4년(2020~2023년) 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제공한 매입임대주택은 모두 566호다.

자립준비청년 매입임대주택은 입주민 수요를 반영해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갖춘다.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40% 수준으로 모든 주택은 보증금 100만 원이며 임대료는 주택마다 차이가 있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무주택자로서 ‘아동복지법’ 제16조 및 제16조3에 따라 가정위탁 보호조치가 종료되거나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립준비청년이다. 보호조치를 연장한 자, 보호조치 종료 예정자, 시설 퇴소 예정자도 포함되며 별도 소득 및 자산 기준은 없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