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이승우 남부발전 현장경영, 한파 속에서 겨울철 전력공급 안정 점검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4-01-25 16:06: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06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승우</a> 남부발전 현장경영, 한파 속에서 겨울철 전력공급 안정 점검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맨 왼쪽)이 24일 경북 안동빛드림본부에서 현장경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2024년 업무계획 보고와 겨울철 전력피크 기간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해 현장을 찾았다.

남부발전은 이 사장이 경북 안동빛드림본부에서 24일 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CEO 현장경영’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은 연일 한파로 전력수요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안동복합 2호기 건설을 위한 건설사무실 입주식과 함께 안정적 전력공급 및 금년도 업무방향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 사장은 직접 현장에서 업무보고를 받고 발전소 현장을 시찰했다.

5일부터 시작된 이 사장의 현장경영은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를 시작으로 남제주, 부산, 하동, 신인천, 삼척, 영월 등 남부발전 전국사업소를 대상으로 시행됐고 이번 안동빛드림본부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된다.

이 사장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보고를 시행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소통을 중심으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과 함께 전력 공기업으로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