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금융 김태오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조용병 지명

김호현 기자 hsmyk@businesspost.co.kr 2024-01-23 17:0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금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30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오</a> 일회용품 제로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지명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해 일(1)회용품 사용을 제로(0)로 줄이겠다는 손 동작을 취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DGB금융그룹은 김 회장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해 ‘일(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자는 목적으로 환경부에서 추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캠페인이다.

김 회장은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추천으로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과 문경록·문호준 뉴지스탁 대표를 추천했다.

DGB금융그룹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금융지지 선언, 한국형 녹색 분류체계(K-Taxonomy) 실무 적용을 위한 금융감독원과 업무협약 체결,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탈석탄 금융 선언 등 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금융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가 이슈인 만큼 임직원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DGB는 ESG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김호현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