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티맥스그룹 2년 전 매각한 티맥스소프트 재인수 추진, 사모펀드에서 자금조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1-23 10:3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티맥스그룹이 2년 전 매각한 티맥스소프트 재인수를 준비하고 있다.

23일 IT업계에 따르면 티맥스그룹은 티맥스소프트 재인수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캑터스프라이빗에쿼티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맥스그룹 2년 전 매각한 티맥스소프트 재인수 추진, 사모펀드에서 자금조달
▲ 티맥스그룹이 티맥스소프트 재인수를 준비하고 있다.

티맥스소프트는 서버 솔루션 프로그램인 '제우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회사다. 국내 공공기관과 은행은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제우스를 주로 이용하고 있다.

티맥스그룹은 2022년 자금 사정이 악화돼 티맥스소프트를 매각했는데 2024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지분을 되살 수 있는 콜옵션을 걸어뒀다.

티맥스그룹은 그룹 계열사가 개발하는 노코드 플랫폼과 티맥스소프트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티맥스에이앤씨는 코딩 기술이 없어도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코드 플랫폼 '슈퍼앱'을 개발하고 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