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기업공개 재추진 이사회 의결, 올해 안 코스피 상장 목표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4-01-19 11:0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를 다시 추진한다.

케이뱅크는 18일 열린 이사회에서 IPO 추진 안건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케이뱅크 기업공개 재추진 이사회 의결, 올해 안 코스피 상장 목표
▲ 케이뱅크는 올해 안으로 기업공개(IPO)를 마칠 계획을 세웠다.

케이뱅크는 이사회 의결에 따라 본격적 상장 작업에 들어간다. 올해 안 코스피 상장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지정감사인 신청 및 상장 주관사 선정 절차에 나설 계획을 세웠다.

케이뱅크는 상장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고객을 향한 재도약을 선언하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Tech-leading 뱅크'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고객 편의성 확대 △혁신투자 허브 △건전성 강화 △상생금융 실천 △테크리딩 경쟁력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최 행장은 “상장은 케이뱅크가 고객을 향해 또 한 번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철저히 준비해 구성원 모두와 함께 성장하는 케이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