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크러시' 플래그십스토어 확대, '프라이빗강남' 포함 10곳 더

윤인선 기자 insun@businesspost.co.kr 2024-01-17 17:0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칠성음료가 맥주 ‘크러시’ 플래그십스토어 확대 운영에 나선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1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요리주점 ‘배터리88’과 협업해 크러시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한 데 이어 10곳에서 추가로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크러시' 플래그십스토어 확대, '프라이빗강남' 포함 10곳 더
▲ 롯데칠성음료가 ‘프라이빗강남’, ‘야키토리잔잔 인계본점’ 등 10곳에서 추가로 맥주 ‘크러시’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 <롯데칠성음료>

새롭게 오픈한 플래그십스토어는 기존 매장과 협업해 크러시 색깔은 입히고 색다른 공간으로 재해석했다고 롯데칠성음료는 설명했다. 매장 내·외부에 크러시병 이미지를 활용했고 모형 얼음 소품 등도 배치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크러시를 주문하고 크러시가 담긴 사진 또는 영상을 지정 해시태그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에어팟맥스’, ‘갤럭시Z플립5’ 등 경품이 증정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프라이빗강남’ 외에도 서울 상권 4곳과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야키토리잔잔 인계본점’을 포함한 수도권 상권 5곳에서 플래그십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젊은 연령층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크리서 플래그십스토어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크러시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인선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한화솔루션 빚 줄이는 기습 유상증자 불만 고조, 김동관 '책임경영 역행' 도마에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두산로보틱스 북미 협동 로봇 사업 확대, 박인원 AI 자동화 솔루션으로 올해 흑자 정조준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