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비대면 대환대출 인프라 제공, 최저 연 3.66% 금리 제공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4-01-10 11:14: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최저 연 3%대 금리에 고객 편의성을 높인 아파트담보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를 출시했다.

케이뱅크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케이뱅크 비대면 대환대출 인프라 제공, 최저 연 3.66% 금리 제공
▲ 케이뱅크가 최저 연 3.66% 대출 금리로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

케이뱅크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기존 대출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갈아타는 대출이동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뱅크는 2020년부터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환대출 인프라 역시 최적의 프로세스로 대출 갈아타기를 지원할 계획을 세웠다. 

영업일 기준 3일 안으로 대환을 실행할 수 있으며 오전 중에 대출심사를 마치면 그날 바로 대환을 할 수 있다.

대출금리도 낮다. 고정혼합금리와 변동금리 모두 최저 연 3%대다. 이날 기준 최저금리는 고정혼합금리 연 3.66%, 변동금리 연 3.67%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은행권 최초로 100% 비대면 아담대를 개발·운영한 노하우를 발휘해 금리경쟁력은 물론 고객 편의성까지 강화한 대환대출을 제공한다”며 “기존 대출을 아담대로 갈아타고 이자부담 완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