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허윤홍 GS건설 현장 안전경영 본격화, 서울 신림~봉천 터널도로공사 방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01-05 10:57: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허윤홍 GS건설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시무식 뒤 첫 행보로 현장 안전을 챙겼다.

GS건설은 4일 오전 허윤홍 사장을 비롯한 모든 사업본부 임원 11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64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윤홍</a> GS건설 현장 안전경영 본격화, 서울 신림~봉천 터널도로공사 방문
▲  허윤홍 GS건설 최고경영자 사장(왼쪽)이 4일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다. < GS건설 >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안전문화 조성과 현장 주요 사항에 관한 분야별 전문적 지원을 통해 안전과 품질을 향상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허 사장은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GS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신림~봉천 터널도로건설공사 2공구 현장을 방문했다. 구로동에 위치한 환기소와 사당동 터널 시점부와 종점부를 돌아보며 공사진행 경과 및 주요 내용, 현장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GS건설은 허 사장의 터널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수행조직과 지원조직 임원이 한 조를 이뤄 다른 사업부가 시공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하고 전문적 지원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허 사장은 2일 2024년 신년사에서 “현장에 문제와 답이 있다”며 현장 중심으로 조직구조를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주요 경영전략 목표로 엄격한 품질관리와 수행역량 강화를 통한 기반사업 내실강화를 강조하고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신뢰회복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GS건설은 2006년부터 경기도 용인 안전혁신학교를 운영하며 임직원과 협력회사 관리감독자, 임직원 등 모두 약 2만2천여 명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안전보건교육 통합플랫폼을 활용해 현장 안전관리자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스마트 교육 콘텐츠 개발로 사고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