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알림  인사

[인사] 행정안전부, SBS미디어넷, G1방송, TV조선미디어렙, 경향신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3-12-29 20:0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행정안전부
실장급 승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고광완
국장급 전보 △사회재난정책국장 이창규
과장급 전보 △산업교통재난대응과장 김유순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 정성은 △정부청사관리본부 청사보안기획과장 김형탁 △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유완엽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정보자원관리과장 정준우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보안통신과장 김은영 △사회조직과장 서경원 △안전조직과장 이명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디지털안전상황실장 이빌립

◆ SBS미디어넷
승진 부국장급 △경영기획팀장 류창하 △스포츠콘텐츠사업팀장 임정민 △콘텐츠사업팀장 김지선 
승진 부장급 △콘텐츠사업팀 콘텐츠제작담당 김칠성
전보 △스포츠제작팀 부장 윤성호 △콘텐츠사업팀 부장 이석영

[SBS Biz]
△보도국장 신현상 △플랫폼전략국장 윤진섭 △뉴스기획부 국제뉴스 담당 김종윤 △금융1부장 김날해 △금융2부장 신욱 △산업2부장 윤선영 △뉴스기획부장 송태희

◆ G1방송
보직 발령(승진 포함) △방송사업본부장 김형기 △편성제작국장 김태정 △보도국장 직무대리 홍서표 △방송사업국장 허정구 △영서지사장 정동원 △영동지사장 김근성 △서울지사장 김도환 △제작팀장 이광구 △편성팀장 윤영호 △정책심의팀장 이관우 △광고홍보팀장 한봉규
승진 발령 △영상취재팀 부국장 하정우 △경영팀 부국장 선주복 △기술팀 부국장 최진녕 △기술팀 부국장 신호열 △영상제작팀 부장 신익균 △영서지사 부장 이락춘 △영서지사 부장 이광수 △영동지사 부장 원종찬 △제작팀 부장대우 김명하 △영상제작팀 부장대우 김종석 △기술팀 부장대우 남찬희 △기술팀 부장대우 최중관 △방송사업팀 차장 홍민호 △제작팀 차장 유진태 △편성팀 차장 안원성 △영서지사 차장 최경식 △경영팀 차장 김정하 △경영팀 차장 박창민 △경영팀 차장대우 박민영

◆ TV조선미디어렙
△마케팅국장 겸 시너지국장 한상철 △정책국장 홍상영 △마케팅1팀장 황보홍 △마케팅2팀장 김권모 △마케팅3팀장 김용 △기획팀장 최주원 △IMC팀장 민현정 △정책팀장 조인국 △사업팀장 오완근 △경영지원팀장 이태무

◆ 경향신문
국장 승진 △전국사회부 선임기자 윤희일
부국장 승진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주연 △후마니타스연구소장 송현숙 △독자서비스국 발송팀장 류창환 △공무국 기술관리팀장 이순훈 △미디어전략실 DB 관리팀장 김문석 △편집국 스포츠경향 생활경제부 선임기자 강석봉 △〃 전국사회부 백승목 △독자서비스국 수도권팀 노상호 △독자서비스군 지방팀 한병흠 △공무국 윤전3팀 신오식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