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 서울대 도시건축보존계획연구실과 데이터 공유 협약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3-12-27 17:29: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 서울대 도시건축보존계획연구실과 데이터 공유 협약
▲ 김형산 더스윙 대표이사(왼쪽)과 박소현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오른쪽)이 공유 퍼스널모빌리티 데이터 연구협약식을 가지고 사진을 찍고 있다. <더스윙>
[비즈니스포스트] 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이 서울대 연구실과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더스윙은 서울대 건축학과 도시건축보존계획연구실과 데이터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더 스윙은 보유한 이동데이터를 연구실에 제공한다. 

더스윙은 올해 오픈한 데이터센터를 통해 기존 운영기기들에 대한 이동 분석, 다이나믹 프라이싱(기기 가격조정), 신규 모빌리티 제안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김형산 더스윙 대표이사는 박소현 서울대 건축학과 건축학과 교수와 ‘보행증진편익위원회’ 위원으로 함께 활동했다.

더스윙은 올해 10월 한양대와 손잡고 모빌리티 이동 데이터를 제공하는 등 도시공학·건축 연구진들과의 협업을 늘려나가고 있다.

더스윙은 최근 '차를 위한 도시를 사람을 위한 도시로 만들자'를 주제로 내세운 레터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더스윙은 같은 주제로 2024년 초 유튜브 채널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김 대표는 "살기 좋은 도시가 어떤 도시인지에 대해 해외 선진도시들의 사례를 분석해 자동차 중심으로 설계·운영되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교하며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새마을금고 '현미경 감독' 나서는 금감원, 김인 리스크관리 역량 시험대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아성 흔들려, 김창한 리니지처럼 단일 IP 리스크 맞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